치장 차리다가 신주(神主) 개 물려 보낸다 , 무슨 일을 잘하려고 늑장을 부리다가 뜻밖의 낭패를 본다는 뜻. 승자는 자기보다 우월한 자를 보면 존경하고 배울 점을 찾고, 패자는 질투하고 그 사람의 갑옷에 구멍난 곳이 없는지 찾으려 한다. -탈무드 오늘의 영단어 - intermediary : 중간의, 중개의: 조정자, 중개상이것이 보스턴 셀틱스의 승리의 요체였다. 항상 지난주나, 내년이 아니라 바로 지금, 내가 경기를 잘하면 그것도 괜찮겠지만 다른 선수들이 보다 좋은 경기를 할 수 있게 해주는 것…. 경기는 스케줄대로 진행되고, 우리는 어쨌든 경기를 해야만 하고, 그렇다면 승리하는 편이 낫다. -빌 러셀 성왕(成王)의 섭정을 맡은 주공은 성왕이 잘못하는 일이 있으면 자기의 아들 백금(伯禽)을 매질했다. 주(周) 나라 무왕(武王)이 죽자 어린 성왕이 즉위했다. 이를 섭정한 주공은 아들 백금을 본보기로 하여 부자, 군신, 장유의 도리를 가르쳤던 것이다. -예기 실수는 종종 그를 따르는 사람들을 즐겁게 한다. -수피명언 둥근 바윗돌을 높은 산 위에서 굴리는 것처럼 힘들이지 않고 큰 힘을 발휘한다. 이것을 세(勢)라고 하는 것이다. 군대를 잘 싸우게 하려면 이런 세를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다. -손자 대도(大道)가 무너지고서 인의(仁義)가 생겨났다. -노자 현미상태에서 속겨층과 배아를 모두 벗겨낸 배유만을 가진 백미에는 싹을 틔울 힘이 없다. 그런 의미에서 현미는 ‘살아 있는 쌀’이고 백미는 ‘죽은 쌀’이라 할 것이다. -오우미 쥰 소경 단청 구경 , 보아도 이해하지 못할 것을 본다는 말.